이번 강진 발생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청은 진앙이 깊어 쓰나미 경보는 발령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도양 연안에 파괴적인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를 내놓았다.
한편 인도의 해양청은 시뮬레이션 결과 쓰나미 위험이 적어 경보를 발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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