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30일 7월 서비스 분야 생산이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으나, 세부적으로 5개 부문 중 4개 부문 생산이 증가했으며, 특히 '정부와 다른 서비스' 부문의 생산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4분기 영국의 생산성은 전분기 대비 0.3% 상승, 1년 만에 처음으로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서비스분야 생산은 전월대비 0.3% 증가한 것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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