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는 30일 기자들이 국제통화기금(IMF) 총회에서 일본이 환율 쟁점을 제기할 것이냐고 묻자 "전혀 그럴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오는 3일 이스탄불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후지이 재무상은 또 "G7이 아직 할 역할이 남았다고 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일본은 내수주도의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할 것이며 국제적 협조가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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