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국토교통성은 8월 주택착공호수가 전년동월비 38.3%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9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다.
이번 결과는 예상치인 31.8% 감소보다 훨씬 저조한 결과로, 고용불안과 이에 따른 소득감소 우려로 소비자들이 여전히 지출을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직전월에는 32.1% 줄어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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