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9일 '3년 국채선물 시장 개장 10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세미나에 앞서 3년 국채선물 시장 개설 및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수상자는 KB선물 고석민 팀장(왼쪽 첫번째), 삼성선물 박종원 부장(왼쪽 세번째), HSBC 손석규 전무(왼쪽 네번째)였으며, 시상은 전영주 KRX 파생상품시장 본부장(왼쪽 두번째)이 맡았다.
KRX 관계자는 "KB선물은 자기거래 부분 1위, 삼성선물은 위탁거래부분 1위를 차지했으며, HSBC은행은 3년국채선물 최우수 거래법인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