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텐 도오요 자문관은 "엔화가 급격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실제로 최근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필요하다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도 있다는 후지이 재무상의 발언에 대해서 "전적으로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후지이 히로히사 재무상의 자문관으로 공식 임명된 교텐 도오요 자문관은 지난 1980년대에 대장성 재무관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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