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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2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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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다섯주 (9.28~10.2)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28일(월)

지식경제부,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회의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생보사 해외점포 등의 영업실적 현황(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고등학생 금융이해력 지수(FQ) 측정결과(오전 6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오전 6시)
무협, 한-메르코수르 포럼 개최(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오전 9시)
공정위, 레미콘 공동행위 인가 신청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결위 결산 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을지연습 강평회의 (오전 10시, 연암실)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문방위 법안심사소위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2010년 예산안 브리핑 (오전 11시, 과천청사 브리핑룸)
지식경제부, 소방로봇, 실재 화재현장에 투입한다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0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9~2013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오전 11시)
금융위, 신용정보법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오전 11시)
통계청, 2009년 기준 운수업조사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8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동향 (정오)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 방안 발표 (정오)
관세청, 제3차 한중일 관세청장회의 참석 (정오)
관세청, 기업현장에 근무하며 전봇대 뽑는 공무원들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오찬간담회 (정오, 무역협회)
금융감독원, 금융부문 디도스(DDoS) 공격대응 종합대책(정오)
한국거래소, 3년 국채선물시장 10년간 성과분석 (정오)
무협, 3차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 회의 (정오)
무협, 제3차 민관합동 수출입동향 점검회의 (정오,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통계청, 통계청장 추석대비 특별 현장점검 실시 (오후 2시)
전경련, 급증하는 특허분쟁 실태와 대응전략 세미나 (오후 2시, 63빌딩)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추석맞이 재래시장 현장방문 (방신재래시장,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 인터뷰 (오후 3시15분)
전경련, 병영도서관 개관식 (오후 3시 30분, 강원도 화천 15사단)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산하기관 상견례 (오후 5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MBM 인터뷰 (오후 6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KBS 인터뷰 (오후 11시5분)

인도, ‘다쉬랏’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체코, 성 바츨라프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이스라엘, 속죄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4% -0.3%, 예상 -0.2% -0.1%, 이전 +0.2%MM 0.0%YY
유럽연합(EU), 경제통화위원회 회담(~29일까지, 브뤼셀)
유럽중앙은행(ECB)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오후 2시 30분, 브뤼셀)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 빅토리아 상공회의소 연설 및 기자회견 (오후 12시 55분, 4시)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15%(3.65배), 이전 0.100%(4.12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90%(3.80배), 이전 0.190%(3.76배)


◆ 9월 29일(화)

한국은행, 8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6시, 설명회 오전 9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9월 (오전 6시)
전경련, 특허분쟁 대응방안 간담회 (오전 7시, 서울팔레스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KBS-R 인터뷰 (오전 7시15분)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국제보험산업 심포지엄 (오전 9시)
전경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오전 9시, 롯데호텔)
무협, 한-메르코수르 포럼 개최 (오전 9시20분, 트레이드타워)
기획재정부, 이슬람채권(Sukuk) 지원방안-국내 금융기관, 일반 기업의 이슬람 채권 발행 지원방안 (오전 9시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제자원협력포럼 (오전 10시, 코엑스 인터콘 H)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예산결산위원회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09년 3/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다문화복지센터 봉사 활동(오전 11시, 가산동 다문화복지센터)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전통시장 현장방문 (오전 11시30분, 관악신사시장)
통계청, 2008년 기준 농어업법인조사 결과 (정오)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정오)
관세청, 상상으로 또 한번의 비상 (정오)
금융감독원, 대재해시 자동차사고 공동 대응시스템 도입 추진(정오)
금융위,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라오스합작증권거래소 건물 착공식 개최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방송통신위, 제5차 방송통신 해외진출 지원협의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신규 영어FM 청취행태 조사결과 발표 (오후 2시)
공정위, 경쟁제한적 진입규제 개선(오후 2시 30분)
한국은행, 제 18차(8.11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위문 (오후 4시, 명륜보육원)
한국거래소, 3년국채선물시장 개장 10주년 기념 세미나 (오후 4시, KRX 신관 21층 대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강연 (오후 7시, 서울대 행정대학원)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131차 바젤위원회 회의 (9/29~10/2, 스위스 바젤)
코트라, 제4회 국제자원협력 포럼 (~30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일본 총무성, 8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2.4%, 예상 -2.4%, 이전 -0.9%YY
일본 총무성, 9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2.1%, 예상 -2.0%, 이전 -1.1%YY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국, 8월 수입물가: 1.3% -10.9%, 예상 0.6% -11.6%, 이전 -0.9%MM -12.6%YY
영란은행(BOE), 8월 M4 공급-수정: 0.1% 12.5%, 예상 NA NA, 이전 0.1%MM 12.6%YY
영국은행협회(BBA), 8월 모기지승인건수: 52.3K, 예상 52.0, 이전 50.1K
영국 통계청, 2Q 국가총생산(GDP)-최종: -0.6% -5.5%, 예상 -0.7% -5.4%, 이전 -2.4%QQ -4.9%YY, 수정 -0.7%QQ -5.5%YY
영국 통계청, 2Q 경상수지: -114억£, 예상 NA, 이전 -85.4억£
EU 경제금융국, 9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9, 예상 -21.0, 이전 -22
EU 경제금융국, 9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82.8, 예상 82.2, 이전 80.8(80.6에서 수정됨)
EU 경제재무부, 9월 기업경기신뢰지수: -2.07, 예상 -1.93, 이전 -2.18(-2.21에서 수정됨)
핀란드 중앙은행 에르키 리카넨 총재, 최근 경제전망에 대해 기자회견 (오전 4시, 헬싱키)
프랑스 크리스틴 라가르드 재무장관 및 크리스티앙 누아예 ECB 정책위원, 이슬람 재무회담 참석 (~30일까지)
유로그룹 장-클로드 융커 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브뤼셀)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 은행 총재, 텍사스크리스티안대학에서 연설 (오전 8시 50분)
S&P/케이스-실러, 7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6% -13.3%, 예상 +0.5% -14.2%, 이전 +1.4%MM -15.4%YY
미국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신뢰지수: 53.1, 예상 57.0, 이전 54,5(54.1에서수정됨)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리하이벨리경제전망 회담에서 ‘경제에서 연준의 역할’ 주제 연설 (오후 7시)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예금보험기금 축적 방법 논의
펩시보틀링그룹/월그린/나이키, 분기실적 발표


◆ 9월 30일(수)

무협, 일본 물류기업 3자물류 실태조사결과(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전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20차 민생안정차관회의 개최결과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통계위원회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ADB 국제컨퍼런스 (오전 9시, 조선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가통계위원회 회의 (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통계청, 제1회 국가통계위원회 개최 (오전 9시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현장방문 (오전 10시, 중앙우체국)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성남시 글로벌IPTV확산센터 개소식 (오전 10시, 분당 킨스타워)
공정위, 8개 대형종합병원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오전 10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생기원 창립2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10분, 생기원)
지식경제부, 로봇시장 창출 위한 ‘로봇융합포럼’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섬유스트림간 협력기술개발사업’ 성과 높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네트워크 고도화 협의회 출범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료급식행사 (오전 11시, 경운동무료급식소)
전경련, 10월 기업경기동향(BSI) 실사지수 (오전 11시)
전경련, 광양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착공식 개최 (오전 11시, 광양시청 공터)
전경련, 방역·소독업계 중소기업 지원 협약체결 및 경영자문 상담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통계청, 2009년 고령자통계 (정오)
관세청, AEO통합관리시스템구축완료보고회 개최 (정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기자간담회(정오)
금융감독원, 비상장주식 투자 등을 미끼로 한 불법 자금모집 주의(정오)
한국거래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관투자가 대량보유현황 분석 (정오)
무협, 무역센터를 녹색빌딩으로 만들다 (정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 중소벤처 현장방문 및 간담회 (정오)
통계청, 2009년 8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오후 2시)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개최 (오후 2시)
방송통신위, IT 중소벤처기업 간담회 및 현장방문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성남시 '글로벌 IPTV 확산센터' 개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전통시장 방문 (오후 2시30분, 목4동시장)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3시30분, 안양 좋은집)
기획재정부, 09. 10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9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정부, 국무위원 집중토론 (오후 5시30분, 청와대)

일본 경제산업성, 8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 50분, 예상 1.9%, 이전 2.1%MM)
일본 자동차공업회, 8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31.9%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31.8%, 이전 -32.1%YY)
일본 국토교통성, 8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8%YY)

영국 GfK, 9월 소비자신뢰지수 (시간 미정, 예상 -24, 이전 -25)
프랑스통계청 INSEE, 9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45분, 예상 NA NA, 이전 0.4%MM -8.8%YY)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실업률 (오전 3시 55분, 예상 NA, 이전 8.3%(-1K))
국제통화기금(IMF), 글로벌 금융안정 보고서 발표 (오전 2시 30분)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이전 3.5%)
아타나시오스 오르파니데스 ECB 정책위원, 카토인스티투트 주최 건전한 중앙은행을 위한 출구 정책 주제 토론회 참가 (오후 12시 35분)

미국 ADP, 9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200K, 이전 -298K)
미국 상무부, 2Q 국내총생산(GDP)-최종 (오전 8시30분, 예상 -1.1%, 수정 -1.0%YY)
미국 상무부, 2Q GDP 디플레이터-최종 (오전8시30분, 예상 0.0%, 수정 0.0%)
미국 시카고PMI, 9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52, 이전 50.0)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85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 은행 총재, 사우스알라바마대학에서 미국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전 10시 30분)
도날드 콘 연준 부의장, 카토연구소에서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한 진단과 정책기조’ 주제 연설 (오후 12시 35분)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공매도 남용 방지 및 시장 투명성 제고 방안 논의 회담 개최
로슨소프트웨어, 분기실적 발표


◆ 10월 1일(목)

금융감독원, 신종플루를 보장하는 보험상품 안내(오전 6시)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 영등포구청 방문,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오전 7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공정위, 그랜드백화점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건(오전 9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64회 IMF/WB 연차총회 참석차 이스탄불로 출국 (오전 9시30분)
기획재정부, 제3차 서비스산업 선진화점검단회의 개최 (오전 9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6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오전 10시30분, 대전 계룡대)
지식경제부, 09년 9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3/4분기 외국인투자동향 (오전 11시, 브리핑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중앙전파관리소 제11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PTV 병영서비스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통시장 방문 (오전 11시30분, 양천 신영시장)
한국은행, 추석전 화폐발행상황 (정오)
관세청, 추석절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사랑실천 행사 실시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료산출방식 선진화 추진(정오)
통계청, 2009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1시40분, 과천구세군양로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통시장 및 복지시설 방문 (오후 3시30분, 암사시장 명진교육원)
금융위,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및 은행법시행령 개정령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4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39호) (배포시)
한국은행, 최적필터를 이용한 우리나라 주가지수의 확률변동성 및 점프 추출(금융경제연구 제 399호) (배포시)
한국은행, 사회후생 극대화를 위한 국가채무 수준에 대한 연구(금융경제연구 제 400호)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10/1~8, 터키 이스탄불)

중국, 국경절로 금융시장 휴장(~8일까지)
홍콩, 국경절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3Q 단칸지수(제조/비제조) (오전 8시50분, 예상 -33/-26, 이전 -48/-29)
일본은행, 3Q 단칸 대기업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9.5% 이전 -9.4%YY)
일본 경제산업성, 8월 소매판매 (오전 8시 50분, 예상 -2.4%, 이전 -2.5%YY)
중국 국가통계국(NBS),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4)

나이지리아 및 시프러스,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9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1% -0.8%, 이전 0.7%MM -1%YY)
프랑스 Markit/CDAF, 9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 50분, 예상 52.5, 이전 50.8)
독일 Markit/BME, 9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5분, 예상 49.6, 이전 49.2)
유럽 Markit, 9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49.0, 이전 48.2)
영국 CIPS/Markit, 9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50.3, 이전 49.7)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6%, 이전 9.5%)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 발표 (오전 2시 30분)
스위스국립은행(SNB), 2009년 9월호 분기별 불리틴 발표 (오전 5시)
유럽중앙은행(ECB) 위르겐 슈타르크 정책이사, 금융안정센터 개최 8차 세미나 참석 (오후 2시 45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담 (~2일까지)

미국 상무부, 8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
미국 상무부, 8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1%, 이전 0.2%)
미국 상부무, 8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0%MM -0.8%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35K, 이전 530K)
미국 상무부, 8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9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4.0, 이전 52.9)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8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3.2%)
미국 AutoData, 9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3.5/NA, 이전 5.38M/8.23M)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재무위원회 참석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마켓뉴스인터내셔널세미나 연설 (오후 5시 30분)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 은행 총재, 메이컨주립대학에서 미국 경제전망 주제 연설 (오후5시 30분)
액센츄어/미크론/더스트리트닷컴, 분기실적 발표


◆ 10월 2일(금)

금융투자협, 다음주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IMF/WB 연차총회(10/2~8, 터키 이스탄불)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IMF/WBG 연차총회(10/4~8, 터키 이스탄불)
코트라, 2009 MIP Junior 연계 애니메이션 비즈니스 상담회(~4일, 프랑스 깐느)

인도, 간디 탄생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8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8%, 이전 5.7%)
일본 총무성, 8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2.0%YY)

EU 유로스타트, 8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4% -7.6%, 이전-0.8%MM -8.5%YY)
세계은행 로버트 졸릭 총재, 기자회견 (오전 2시 30분, 이스탄불)
국제통화기금(IMF)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총재, 기자회견 (오전 4시, 이스탄불)

미국 노동부, 9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80K, 이전 -216K)
미국 노동부, 9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9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9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상무부, 8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7%, 이전 1.3%MM)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동양종금증권, 최대 4.5% 우대 수익률 제공하는‘W-CMA α’출시(9/1~, 고객지원센터 1588-2600)
하나대투증권, 테마별 대표주식형 펀드 4종 판매수수료 무료이벤트(8/3~9/30, 고객상담 1588-3111)
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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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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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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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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