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9/30) - 하나대투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실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단기 및 중장기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9월30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단기 추천주

▷ 동국제강(추천일 9/21)

- 후판 판매량 및 Roll Margin 개선으로 영업이익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자회사의 실적 개선도 긍정적인 요인

▷ MDS테크(추천일 9/21)

- 주력사업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종플루용 열감지 카메라 매출 가세

▷ SK에너지(추천일 9/28)

- 정제 마진 개선에 따라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분리막 사업과 2차전지 사업이 긍정적으로 기대됨

▷ 두산(추천일 9/28)

- 지분법평가이익이 올해 3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그룹 리스크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

▷ LG전자(추천일 9/28)

- 최근 실적 우려로 주가가 급락 했으나 펀더멘탈에는 이상이 없고 대형 IT기업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됨

▷ SK케미칼(추천일 9/28)

- CSL과 혈우병 치료제를 기술 수출 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다수의 파이프라인도 긍정적


◆ 중장기유망종목

▷ POSCO(추천일 9/7, 편입가 45만8000원)

- 상반기 설비 개∙보수 집중으로 9월부터 정상가동이 가능해져 3분기 가동률은 2분기 85% 수준에서 93%로 개선될 전망
- 철광석 등 인하된 원료가격이 9월 이후 100% 반영되고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부담완화로 마진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
- 4분기는 타이트한 수급과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동아제약 (추천일 3/9, 편입가 8만3800원)

- 처방의약품부문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일반의약품부문과 수출부문에서 예상보다 높은 매출실적을 달성
- 자이데나가러시아 내의 시판이 허가되면서 러시아 수출도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항암제 ‘아리미덱스’, 면역억제제 ‘셀셉트’ 제네릭 등 신제품 출시가 4분기경에 예정되어 있어 차후 성장을 준비할 것으로 전망

▷ 하이닉스 (추천일 4/20, 편입가 1만3038원)

- DRAM가격 안정, NAND 플래시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실적 개선 기대
- 해외 경쟁업체들의 추가적인 구조조정 가능성은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
- 해외경쟁업체 대비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보수적인 CAPA 투자에도 불구하고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현대차 (추천일 3/16, 편입가 5만1600원)

- 지난 2월유럽에서 시장점유율 2.7%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 원/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이 우호적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실적이나 가격 경쟁력면에서 긍정적
- 경기침체에따라 연비가 높은 중소형차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동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 CJ제일제당(16만8000원 8/31)

- 밀가루 가격 인하로 인한 이익률 훼손은 미미할 전망
- 원맥 재고가 실제 밀가루 생산에 투입되기까지는 약 5개월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동사의 생산 원가는 낮아질 것으로 기대
-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재료 비용 감소로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