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경제POLL] 경제전문가 8월 광공업생산 예측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영기 안보람 김연순 이기석 기자] 국내 및 외국계 은행 증권 등 금융권 소속 이코노미스트 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9년도 8월 광공업생산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뉴스핌의 이번 경제예측 컨센서스에는 대우증권 고유선, 동양종금증권 이철희, 솔로몬투자증권 임노중, 신영증권 김재홍, 신한금융투자 이성권, 우리투자증권 박형중, 한국투자증권 전민규, 현대증권 이상재, IBK투자증권 윤창용, JP모건체이스 임지원, NH투자증권 김종수, SK증권 송재혁 이코노미스트 등 12명의 경제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한국 경제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ABC순).


◆ 뉴스핌 경제예측 컨센서스: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2.3%, 전월비 -0.8% 전망
- 예측 최고: 전년동월비 8.2%, 전월비 2.4% 전망
- 예측 최저: 전년동월비 -0.9%, 전월비 -3.0% 전망


《 이코노미스트별 전망 》

▶ 대우증권 고유선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8.2%, 전월비 0.2% 증가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8.2%, 전월비 0.2%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조업일수 증가 및 IT 및 자동차 업황 호조, 재고구축 효과와 전년도의 낮은 베이스로 산업생산 회복추이가 이어질 전망이다.


▶ 동양종금증권 이철희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3.9% 증가, 전월비 3.0%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3.9% 증가, 전월비 3.0%(계절조정)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 8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로는 기저효과로 3.9%의 증가하여 전월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을 전망이다. 다만 조업일수 부족 및 계절적 요인에 따른 선박 등의 수출감소, 그리고 신차보조금의 탈락효과로 인한 소비정체 등의 영향으로 전월비로는 3.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8월 자동차판매는 신차보조금 효과 탈락과 9월 신차출시에 따른 소비연기 등으로 수출과 내수 모두 하락했으며, 전체적으로 7월 30만대에서 6월 23만대로 감소했다. 자동차생산도 7월 31만대에서 23만대로 감소하며 재고확충이 일단락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8월 백화점매출은 소비심리개선과 계절적 요인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비 7.6% 증가하며 증가세를 지속했다. 대형마트는 매출은 -1.5%로 감소폭을 축소하며 산업생산을 다소 자극하였을 것으로 추정되나, 8월 수출감소(-10%)와 자동차 생산감소(-25%)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 솔로몬투자증권 임노중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1.8% 증가, 전월비 0.3%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1.8% 증가, 전월비 0.3% 감소가 예상된다. 8월에도 수출감소는 지속됐지만 감소폭이 축소되고 소비와 재고가 생산증가에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제조업 재고가 크게 낮아졌고 9월부터는 자동차회사들의 신차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출과 소비도 점진적이지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국내생산은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신영증권 김재홍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1.0% 증가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1.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광공업생산은 조업일수 증가(+0.5일), 기저효과, 석유정제 및 화학 등 업종의 생산증가로 전년동월비 1.0% 증가해 전월(0.7%)보다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석유정제, 화학제품, 기계장비, 반도체, 철강, 조선업종의 산업용 전력소비량이 전년동월비 각각 7.9%, 5.2%, 3.8%, 3.3%, 2.6% 늘었다. 반면 자동차 부문의 전력소비량은 휴가이동효과(지난해 7월말→올해 8월초) 등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로 전년동월비 8.3%감소했다. 이는 8월 자동차 생산부진(전년동월비 -4.3%)으로 이어졌으며 산업생산 개선속도를 둔화시키는 요인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 신한금융투자 이성권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5.1%, 전월비 2.4% 증가 전망

8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5.1%, 계절조정 전월비 2.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8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5.1% 증가해 7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한데다가 수출 감소폭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백화점 매출 증가세가 크게 확대(전년동월비 7월 4.0%→ 8월 7.6%)됐고, 할인점 매출 감소폭(전년동월비 7월 -6.0%→ 8월 -1.5%)은 완화됐다. 국산자동차 내수 판매는 중고자동차 세제지원 효과가 이어지면서 5월부터 두자리수 증가세를 유지(7월 10.8%→ 8월 13.0%)해오고 있다. 글로벌 경기의 완만한 회복에 힘입어 수출 감소폭도 완화(7월 -21.8%→ 8월 -20.6%)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월비로는 소비 개선과 수출 확대로 전월비 2.4%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종플루 확산에 따라 내국인의 해외소비가 상당부분 국내소비로 이전된 것으로 추정되고, 환율 효과로 일본인을 중심으로 국내 방문이 증가하면서 백화점 부문에서 매출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난 것으로 판단된다. 수출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라 해외사업장의 재고확충이 시작되면서 비교적 견조한 출하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 우리투자증권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1.5%, 전월비 1.0% 증가 전망

8월 산업생산은 전년동월비 1.5%, 전월비 1.0% 증가할 것으로 본다. 전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전월비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하며 경기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경기선행지수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고, 내수부문의 회복력이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수출주도의 경기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한국투자증권 전민규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0.9%, 전월비 2.5% 감소 전망

8월 산업생산 전년동월비 0.9% 감소, 전월비 2.5% 감소한 것으로 전망한다. 8월 초에 집중됐던 수출업체들의 하계 휴가 영향으로 산업생산은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9월 들어 수출이 다시 호전되고 있어 이러한 감소세가 9월에도 되풀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 현대증권 이상재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2.3% 증가, 전월비 1.0%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2.3% 증가, 계절조정기준 전월비 1.0%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8월 광공업생산은 하기휴가에 따른 수출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동월 후반부터 글로벌 경제가 금융위기에 진입함에 따른 긍정적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동기비 2.3%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9월 들어 수출경기가 재차 회복되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긍정적 기저효과가 본격적으로 작용할 것임을 감안하면 올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광공업생산이 전년동기비 두자리수 증가하는 본격적 확장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한 회복국면에 진입하였던 한국경제는 올해 4분기부터는 본격적인 확장국면을 전개하면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IBK투자증권 윤창용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2.8% 증가, 전월비 0.5%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 2.8% 증가하지만, 전월대비 0.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8월 일평균 수출액과 자동차 생산은 전월대비 각각 1.6%, 18.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자동차업체의 파업에 따른 일부 생산 차질과 신차출시에 따른 기존 모델의 생산 감축 등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결과로 분석된다. 조업일수가 0.5일 증가하면서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7월의 0.7%보다 개선된 2.8%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8월 산업생산의 부진은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9월을 기해 수출이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으며, 자동차 신차출시와 반도체를 비롯한 전기전자제품의 생산 증가에 힘입어 9월 산업생산은 증가 반전될 것으로 예측된다.


▶ JP모건체이스 임지원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2.0%, 전월비 0.1% 증가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2.0%, 전월비 0.1%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산업활동동향은 수출만 생각하면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있다. 9월에 추석 특수, 신차 등으로 재고가 쌓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수출이나 추정하는 내수보다는 생산활동이 괜찮았을 것으로 관측된다. 만일 생산자들이 재고를 좀 더 과감하게 쌓았더라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 8월 수치는 지난달 보다 완만해지겠지만 재고와의 사이에서 트레이드 오프가 어떻게 나타날지에 따라 불확실성이 있다.


▶ NH투자증권 김종수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0.5%, 전월비 2.5%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일시적이겠지만 10개월 만에 증가했던 전월(+0.7%)과는 달리 전년동월대비 0.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면적으로는 조업일수가 전년동월보다 0.5일이 많지만, 조선사 및 전자업계 등의 집단휴가(8/1~8/9일)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자동차업계의 부분 파업 등으로 인한 생산 차질, 선진국 경기 침체 지속 등으로 8월 자동차 생산이 감소(전년동월대비 20.3%→ -4.3%)하고, 8월 수출(전년동기대비 -20.9%)이 부진을 나타낸 점이 8월 광공업생산(전년동월비)의 부진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8월 광공업생산(SA)은 전월비 -2.5%로 8개월 만에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소비심리가 큰 폭으로 개선된 가운데 8월에도 자동차 내수판매(전년동월비+13.0%)는 호조를 나타냈고, 산업용 전력판매량(전년동월비+1.4%)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업체감경기지표의 상승세도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내수와 수출은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국내외 금융시장 불안 완화와 경기부양효과, positive wealth effect 등이 경기 회복을 이끌고 있는 만큼 8월 광공업생산의 부진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인다.


▶ SK증권 송재혁 이코노미스트
: 8월 광공업생산 전년동월비 0.6% 증가, 전월비 2.4% 감소 전망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0.6% 증가, 전월대비 2.4%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8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대비로는 지난달에 이어 두달 연속 소폭 증가가 이어지면서 추세적 생산회복세는 계속될 전망이나, 조업일수 감소와 제조업 하계휴가 등의 영향으로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월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그러나 위기 이전 수준으로 총 생산규모가 회복되는 가운데 향후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가 강화되면서 새로운 재고를 비축하기 위한 생산 증가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다. 회복여건이 서서히 조정되고 있는 설비투자와 관련해 가동률, 기계수주 등도 유심히 보아야 할 것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