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3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측은 29일 최근 주가 상승세에 대해 "삼성전자 패키지 비즈니스 물량이 확대되면서 실적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 같다"고 밝혔 다.
이 관계자는 "7월부터 삼성전자의 DDR3 물량이 확대되면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며 "삼성은 롤링계약(연동계약방식)으로 3개월단위로 물량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확대된 물량규모에 대해선 "내부 보안사항이라 공개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같은 기대감에 주가도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전일(28일)은 거래량이 대거 터지며 10% 이상 급등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STS반도체의 하반기 매출규모가 상반기(750억원) 대비 두 배가량 불어난 1300억원을 웃돌며 지난해 연간매출(1927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