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다우존스의 보도에 따르면, 국무원 국가정보센터의 쉬창밍 정보자원개발부 주임은 한 자동차포럼에 참석해 중국의 자동차 판매가 9월에 120만대를 초과할 것이라며, 약 125만대까지 도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올 한해 판매규모는 약 1260만대에 달할 것이며, 1300만대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 8월 중국의 자동차 업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기간 중국의 자동차 판매대수는 전년동월대비 81.7% 급증한 114만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