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G20 의장국인 영국의 고든 브라운 총리는 24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앞으로 G20 지도자들은 주기적으로 회담을 열 것이며, 내년에는 한국이 의장국이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G20은 과거 G8 회담에 비해 경제적 협력에 있어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20이 정례화된다면 내년 의장국인 한국에서 다름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고든 총리는 시리티 바데라(Shriti Vadera) 기업부장관이 직책을 내놓고 G20 코디네이터가 되어 한국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관직 후임으로는 머빈 데이비스(Mervyn Davies)가 맡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