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앙은행은 24일(현지시간) 인플레 완화와 실업률 상승 속에 기준금리를 현행 0.7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스탠리 피셔 총재는 인플레 진압과 경제성장 촉진 사이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경기침체가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지난달 금융위기 후 세계 최초로 금리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반면 덴마크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금리를 1.25%로, 0.1%포인트 인하했다.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다.
중앙은행 측은 이번 인하가 자국 통화인 크로네화의 상승 압력을 완화하려는 목적이 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