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9시 20분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메가바이온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금일 주총을 통해 사업목적에는 추가하겠지만 사업 착수 여부는 아직 미확정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손세정제 사업은 아직 내부협의된 사안이 아니다"며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사업차수 여부를 가늠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메가바이온은 금일 9시부터 주주총회를 진행중이며 제 11기 재무제표 승인 및 사외이사 선임, 감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등이 주요 안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