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선물환 상승 등의 달러 상승여력이 있지만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지속 공급될 것이기 때문이다.
부산은행은 25일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에서 “글로벌 달러강세로 상승세를 보인 원/달러 환율이 장후반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에 따라 하락세를 보인 전일의 패턴이 오늘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간밤 역외 선물환 환율의 상승으로 장초반 상승출발을 예상하면서도 "원/달러 환율이 여전히 1190원 후반에서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나올 가능성도 높아 상승폭이 제한될 것"이라 설명했다.
부산은행은 “이날 원/달러는 1192원~1203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