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기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이 8000억원에 근접해 오는 2011년 이후에는 1조원 시대를 여는 선발 제약사가 될 것"이라며 "이 경우 연간 1000~1500억원을 연구개발비에 투입할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다른 상위 제약사보다 저평가 돼 있는 연구개발력에도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주가 추이와관련해 " 동아제약의 주가추이를 보면 실적시즌인 4월과 7월에 주가가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동사의 영업실적이 타사보다 상대적으로 좋았기 때문"이라며 " 올 3분기 실적은 특히 좋기 때문에 실적모멘텀에 의한 단기 주가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