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전문 사이트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크 허드 HP 최고경영자(CEO)는 애널리스트들과의 간담회에서 "PC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의 포토폴리오는 몇 년 전과 비교해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허드 CEO는 최근 IT분야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HP의 실적 호조는 계속될 것이라며 "HP가 다른 IT업체에 비해 가장 빨리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시 레약 HP 최고재무관리자(CFO)는 내년 HP의 순익 전망치를 올해 순익에 비해 17%~20% 증가한 3.60~3.70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더불어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4.20~4.30달러 범위로 제시했으며 매출은 1170억~1180억 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HP가 내년 주당 4.21달러의 주당 순익과 118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