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한국전력의 이번 자산재평가는 전기요금 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자산재평가로 인한 재평가차익 발생으로 장부가가 증가해, 동사의 PBR이 현재보다 낮아져, PBR 측면의 주가 저평가 매력이 더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IFRS 관련 자산재평가는 전기요금 조정과 관련없을 전망
- 한국전력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원가 적용을 위해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
- 대상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토지, 서초구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건물 등임. 재평가 기준일은 2010년 1월 1일. 관련된 장부가액은 약 33조원
- 자산재평가는 전기요금 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이유는 자산재평가 차익은 전기요금 산정에 사용되는 한국전력의 실적 투자보수율이나 적정 투자보수율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
◆ 자산재평가는 장부가 증가로 PBR을 낮춰, PBR 측면의 주가 저평가 매력을 높일 전망
- 자산재평가로 인한 재평가차익 발생으로 장부가가 증가하여, 동사의 PBR이 현재보다 낮아져, PBR 측면의 주가 저평가 매력이 더 부각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