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만기는 5년, 발행금리는 미국채 금리보다는 268bp(2.68%) 높고, Libor 금리에 230bp를 더한 수준이다.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발행된 한국 금융 기관의 외화공모채권 가운데 가장 낮은 금리로 발행됐다.
아시아·유럽·미국지역에서 276개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총모집금액은 약 43억불로 발행금액 대비 8.6배에 달하는 등 투자자들이 전례 없는 관심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된 외화자금은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과 수출 및 중소기업 외화대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발행주간사는 NH투자증권, BNP Paribas, Deutsche, HSBC, JP Morgan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