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LUS는 중앙일보 계열로 중앙일보가 24.71%, 홍석현 회장이 6.51%의 지분을 보유중이다.
ISPLUS는 이날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14.81%, 305원)까지 오른 236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이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창간 44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케이블 시장에서 종편 진출을 준비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종합미디어 그룹의 골격을 갖췄다"며 "이제 종편 채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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