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자동차가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신형 쏘나타 등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오는 25일 대구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신형 쏘나타 등 대회 운영차량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회 기간 동안 '쏘나타', '투싼 ix',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등 총 10대의 대회 운영차량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관람객 1명에게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증정한다.
또한, 주경기장 앞 광장에 쏘나타, 투싼 ix 등 최근 출시한 신차 7대를 전시하고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경기장을 찾은 육상팬들을 대상으로 차량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다가올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점검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차량 지원과 더불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현대차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각종 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차량을 지원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국가 대표 자동차 기업의 이미지를 확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