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윤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보고서를 통해 "특히 올해는 SO와 채널번호 협상에서 S채널(지상파 사이 채널)을 더 많이 확보했고 S채널 확대로 SO수수료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됨에도 불구 올해 수익성은 오히려 크게 개선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기에 경기회복은 현대홈쇼핑의 실적개선 추세를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그는 "중기적으로 지난 3월말 물적분할한 현대B&P의 구조조정에 따른 이익개선과 자회사인 현대푸드시스템의 IPO 이후 예상되는 사업확장으로 동사 식자재 부문의 성장성 및 수익성 강화가 가능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1200억원 수준의 현금으로 신규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