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요청은 다음달 1일이 시한으로 돼 있으며, 현재 어떤 일정도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준 고위 관계자는 이같은 재무장관의 검토 요청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보아 이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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