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LG생활건강은 새로운 개념의 보습 기초화장품인 ‘이자녹스 알람-셀 라인’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이자녹스 알람-셀은 ‘알람-셀 콤플렉스’가 들어있어 피부 속 잠재된 보습 세포를 깨워 세포사이에 보습막을 생성해 주는 신개념 보습 화장품이다.
이제품은 또 발아능력을 보유한 루피너스 씨앗 추출물과 프랑스에서 개발된 최고급 와인 효모 추출물로 구성돼 피부 보습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 시켜 준다.
LG생건 관계자는 “이번 출시된 제품은 연세대 의대 피부과와 공동 연구를 통해 피부 표면의 수분 보유력을 극대화시키는 ’하이드라 캡쳐 필름 기술’을 개발, 제품을 바른 뒤 수분이 손실되지 않도록 강력한 피부막을 생성시켜 주는 기술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자녹스 알람-셀 라인은 보습 생기라인인 ‘하이드라 라인 5종’을 비롯해 영양감이 풍부한 ‘리커버리 라인 5종’으로 구성됐으며, 하이드라 라인은 피부 빛이 칙칙해 밝을 혈색을 희망하는 20대 중반~30대 초반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또 ‘리커버리 라인’은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탄력이 저하되는 30대 중반 이상의 여성들에게 적합해 노화로 인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