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21일 “외화은행의 3/4분기 순이익은 159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2/4분기 현대건설 보유주식 매각익과 같은 일회성 요인이 없는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회성요인을 제외한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48.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NIM상승폭은 하나금융과 함께 은행들 가운데 가장 큰 32bp(전분기 대비) 상승을 전망했다.
대손충당금 전입액도 1050억원으로 역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3개월간 외환은행의 주가수익률은 30.5%로 은행주 평균 52.3%에 비해 쳐져,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