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의 가을맞이 특별 기내식인 '도토리 묵밥'은 현재 동남아 심야노선 트래블클래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도토리 묵밥' 입맛을 돋우면서 소화기능을 촉진시키고 열량이 적어, 웰빙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아시아나측은 전했다.
이러한 반응으로 아시아나는 서비스 시작 15일만에 예상 취식율을 50%로 높여 탑재를 증량하고, 이번 서비스 노선 확대에 이어 호응이 좋을 경우 장거리노선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기존에도 삼계탕, 삼계찜, 냉소면, 봄나물비빔밥, 노각비빔밥 등 계절별 특색을 고려한 특별 기내식을 서비스함으로서 승객들의 좋은 호응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내식 제공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