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집에서 간편하게 추석선물을 마련할 수 있도록 TV와 인터넷을 통해 '추석맞이 대박 10일장'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획팀 송재희 팀장은 "이번 추석은 짧은데다 신종플루로 인해 온라인 쇼핑 특수가 예상된다"며 "온라인으로 추석선물을 마련하려는 고객들이 편리함과 함께 가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인폭을 높이고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상품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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