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이콤 관계자는 "올해 5월중순에 보락과 주식 맞교환을 했고 최근 보락의 주가 급등으로 50억원 정도의 평가익이 생겼다"고 말했다.
제이콤외 1인은 현재 보락 지분 6.78%(81만1810주)를 보유중인데 최근 보락 정기련 대표의 딸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 광모씨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 시장에 알려지며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가 두 배 이상 급등세다.
제이콤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락과 공동으로 항암제와 항암보조제 개발 및 생산 제조시설에 투자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