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서울 용산구 남영역 인근에 38층 높이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5일 제2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원효로1가 41-1번지 일대에 주상복합 빌딩을 건립하는 것을 골자로 한 '원효로1가 주거복합(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 1만3518㎡(408만9195평)에는 건폐율 38.84%, 용적률 828.19%를 적용해 지상 30~38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4개동으로 건설된다.
주상복합 건물에는 판매·운동·업무시설 등으로 조성되며, 공동주택은 3개동, 559가구가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