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 사업자인 유모바일(U Mobile)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회사관계자를 인용, 다우존스통신(Dow Jones Newswires)가 15일자로 보도했다.
이 지분은 KT에 지난 6월 흡수합병된 이동통신 사업자 KT프리텔이 지난해 사들인 것으로 유모바일 지분 16.5%, 총 6260만주 규모로 알려졌다.
KT 측은 매각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 지분은 KT에 지난 6월 흡수합병된 이동통신 사업자 KT프리텔이 지난해 사들인 것으로 유모바일 지분 16.5%, 총 6260만주 규모로 알려졌다.
KT 측은 매각가는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