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방준비은행은 9월 엠파이어지수가 18.8을 기록, 2007년 말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폴 예상치인 14.0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세부지수 중, 신규 수주는 전월의 13.43에서 대폭 오른 19.84로 지난 2007년 11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고용지수는 전월의 마이너스 7.45에서 소폭 하락한 8.3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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