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CJ오쇼핑의 최장수 기획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가 방송 2주념을 기념해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11일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의 방송 2주년을 기념,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 방송은 오는 12일과 19일 2주간에 걸쳐 오전 8시 2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왕/톡/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들과 CJ오쇼핑 단독 구성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12일 방송분에서는 포트메리온 식기와 한일 대용량 파워 믹서기, 휘슬러 압력솥이 19일에는 글라스락 밀폐용기와 한샘 시스템 키친, 그리고 프랑스 '르크루제'의 무쇠 냄비를 준비했다.
총 6시간의 특집 방송 시간 동안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을, 7명에 50만원권을 증정하는 등 총 200명의 고객에 2500만원의 행운을 나눠 줄 예정이다. CJ몰을 통해 미리 주문하는 고객도 추첨 대상이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상품의 사용모습 등을 시연을 통해 생생하게 공개하고 상품을 직접 체험한 경험담을 감성적으로 전달하는 등, 케이블 TV의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고정 시청자들을 대거 확보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첫 방송부터 12억 원의 매출을 이끌어 내는 등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토요일 8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는 '왕영은의 톡톡! 다이어리' CJ오쇼핑의 최장수 기획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