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유학생이 많은 15개국 국가에서 전화를 할 때 보통요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미국과 중국의 일반요금은 분당282원, 990원이나 이 요금제는 분당105원이다.
또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할 경우 그 요금을 국내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환율변동, 환전수수료가 없는 등 가격도 저렴하다. 고객이 이 요금제를 통해 미국에서 전화할 경우 분당 150원이나 KT콜렉트콜을 이용할 경우 분당 850원이다.
요금제 가입은 집전화에 이동전화 2대까지 추가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나 홈페이지(qo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T는 001블로그를 통해 모집한 ‘국제전화001 모바일 체험단’ 100명을 10월 16일까지 운영하면서 개선사항 및 제안사항, 아이디어를 모아 국제전화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