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존 맥(64) 현 회장 겸 CEO는 올해 연말 CEO직에서 물러나지만 회장 직은 유지할 예정이다.
맥 회장은 그동안 막대한 손실과 주가하락 등 경영부실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아왔다.
모간스탠리의 올해 2/4분기 계속사업 손실은 1억5900만달러(주당1.37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맥 회장이 CEO에 올랐던 지난 2005년 6월부터 현재까지 모간스탠리 주가는 35%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12% 하락했고, 경쟁사인 골드만삭스의 경우 주가가 71%나 상승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