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창근 대표이사의 장남으로 현재 케이피엠테크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재직중인 채 부사장은 보유중인 신주인수권 35억원을 행사해 주식 226만 981주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채창근 대표(23.40%), 채병현 부사장(17.12%)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지분이 41.53%로 증가했다.
채 부사장은 "BW 행사는 경영권 승계 목적이며 보유지분에 대한 매각은 고려하고 않고 있다"고 못박았다.
그는 "앞으로 회사를 한층 더 발전시켜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세계최초 개발한 항균 및 항바이러스 제품에 대한 추가 공급계약이 조만간 성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