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첫 취항 이후 올해 5월에 탑승객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4개월 만인 9월 오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4, 5월 국내선 수송객 점유율에서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근 7, 8월 김포-제주 구간에서 수송객 점유율 13.1%(출처 : 한국공항공사 공식 통계 자료)로 다시 1위를 탈환하는 등 최근의 기세가 단기간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 관계자는 “두드러지는 양적, 그리고 질적 성장이 진에어의 최근 모습”이라며, “국제선 취항을 앞두고 온 역량을 집중해 지금의 고객 사랑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현재 B737-800 항공기 4대를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