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성장률 전기대비 2.6%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잘 알다시피 여기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 효과가 상당히 많이 포함돼있다. 대규모의 재정투입이 장기간 계속될 수는 없다. 하반기 이후는 재정의 효과가 많이 줄고, 하반기 이후 성장 속도는 2/4분기와 전혀다른 완만한 성장으로 갈 것이다.
지난 7월에 발표했던 하반기 경제예측치보다는 조금 더 높은 쪽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하반기 중에 분기 성장률 0.3%, 하반기로는 0.6%, 연간 전체로는 -1.6% 였는데 지난 몇달동안을 포함하면 이보다는 나은, 좋은 숫자가 나올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