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은 9일(현지시간)자 기사를 통해 이 같이 전하고, 이에 따라 코닉세그는 사브 지분을 100% 소유하게 되며, BAIC은 코닉세그의 소주주 지위를 얻게 된다고 보도했다.
코닉세그는 협상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정부의 자금 지원 없이도 사브와의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코닉세그는 유럽투자은행(EIB)의 대출에 대한 정부의 보증을 얻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