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호남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연이어 개최
[뉴스핌=신상건 기자] 독립법인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자산관리 세미나가 9일 호남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16일 부산, 17일 서울에서 연달아 열린다고 밝혔다.
세미나의 주제는 ‘기로에 선 주식시장’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으로, 김경신 대표와 서성식 상무가 강연하며 향후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1일에는 부동산 자산 100억원 이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임대 사업자 절세 방안’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주식 시장의 빠른 상승세가 둔화됨에 따라 자산관리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