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이경자 애널리스트는 9일 현대건설에 대해 "가스전과 발전플랜트, UAE 한국형 원전 등 해외수주가 다음달부터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는 대부분 건당 10억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라며 "4/4분기부터 가스/발전플랜트 발주 증가할 것으로보이며 특히 발전플랜트에 강점을 지닌 건설사 드물어 건설사간 차별화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4분기부터 가스/발전플랜트 발주 증가, 건설사간 차별화 시작
10월부터 기대되는 해외수주는 가스전과 발전플랜트, UAE 한국형 원전 등. 대부분 건당 10억달러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
4분기부터 가스 / 발전플랜트 발주 증가, 특히 발전플랜트에 강점을 지닌 건설사 드물어 건설사간 차별화 시작
- 3분기부터 실적 개선 지속, 국내 주택시장 M/S 1위를 위한 시도
상반기 토목과 주택 원가율 조정으로 하반기 수익성 부담 낮아, 지속적 개선 예상
공공수주 확대와 공격적 해외수주에 따라 원가율 증가가 예상되는 타사와 차별화 예상
최근 재건축 / 재개발 수주 1위에 랭크되며 향후 국내 주택시장에서도 1위로 올라설 전망
- 순차입금 2분기말 기준 1,935억원, 건설사 중 최상위 수준의 재무구조 보유
현금회수가 빠른 공공과 해외사업 진행으로 09년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 지속
미분양 2,600세대로 운전자금 압박 낮은 편 (용인 성복 1천여세대는 수도권 주택시장 개선으로 점진적 소진 예상)
순차입금 2분기말 기준 1,935억원 기록, 건설사 중 최상위 수준의 재무구조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