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파나 코츠하르 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위원은 "인도 정부가 완화적 통화정책을 버리고 긴축 정책으로 회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한 뒤 "확실한 경제의 안정적 성장 신호가 나올 때까지는 기다릴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IMF는 인도의 경제성장률 올해 5.8%, 내년 6.8%의 전망치를 각각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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