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은 한 강연에서 "글로벌 경기 회복시 각국은 재정 여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8일 보도했다.
그는 "재정지출을 줄인다면 경기 회복세는 둔화될 것"이라 말하고 "예산은 절감돼야 하나 우선순위에 따라 재정 집행은 계속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약 9개월 뒤로 다가온 영국 총선을 앞두고 영국의 GDP는 약 12%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정의 공적 지출 문제가 현 영국 정가의 가장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