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펀드매니저는 "(금 선물가가) 연말까지 온스당 1100달러대를 기록할 것이며, 내년에는 온스당 12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그는 "어떠한 뉴스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증시가 랠리 중"이라며 "그러나 인플레이션 압력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금은 지난 6개월동안 강세를 보였으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금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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