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톰슨이 9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 결과, 이전 주 40만배럴 감소세를 기록했던 주간 원유재고가 이 같은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지난 주에는 150만배럴 급감했을 것으로 전망됐다로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또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같은 주간 휘발유 재고는 140만배럴이 줄고, 정제유는 70만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정유시설 가동률은 0.3%포인트 내린 86.9%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는 뉴욕시간으로 9일 오후 4시30분에,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10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