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지식경제부는 오는 9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아프리카 주요국가 장차관을 비롯한 공기업 사장 등과 우리 플랜트건설 기업 CEO가 참석한 가운데 ‘2009 한•아프리카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포럼에서 아프리카국가는 발전•풍력•에너지 투자계획, 광물보유현황, 국가 개발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기업의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케냐의 석탄화력발전소(10억달러), 가나의 정유시설(12.2억달러), 잠비아의 토목프로젝트(1천만달러) 등 총 22.3억달러에 이르는 주요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우리는 자원과 에너지, 플랜트와 건설분야에서 협력과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위해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대우인터내셔널 등 주요관련 기업이 참여한다.
한편, 아프리카 주요인사들은 지경부 이윤호장관과 오찬을 가진 후 오는12일까지 산업시찰과 더불어 주요 기업과 개별 비즈니스 면담을 가진다고 지경부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