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로이터 통신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위기에 봉착한 미국 제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재무부 고위관료인 론 브룸을 지명했다고 전했다.
앞서 백악관은 성명서를 통해 블룸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상무부와 재무부, 노동부, 에너지 부 등 정부 각 부처간 협력 사업을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론 블룸은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전에 전미 철강노조의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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