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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9.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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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둘째주 (9.7~9.11)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9월 7일(월)

한국거래소, 8월 채권시장동향 (오전 6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지경부 간부회의 (오전 8시, 정부과천청사 다산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KDI 경제정보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오전 9시30분)
코트라, 중국 완성차 메이커 초청 부품 공급 상담회 (오전 9시반,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2009.9 (오전 10시)
지경부, IT융합 차세대 농기계 종합기술지원사업 추진(오전 11시)
지경부, 똑똑해진 홈 서비스 체험해 보세요(오전 11시)
지경부, 수출금융,보험 5개년 발전계획 세미나(오전 11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KBS신임이사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영상회의 기반의 '기후변화와 ICT 국제 심포지엄'개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외주제작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제 20회 시장경제대상 공모 (오전 11시)
통계청, 시테크(時tech)의 첫발 '2009년 생활시간조사(2차)'9. 9일부터 실시 (정오)
통계청, '제1차 인터넷조사 국제워크숍'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 회계법인등의 상장회사 외부감사 수임 현황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외신기자 간담회 (정오)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추석전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 운영 (정오)
방통위 형태근 위원, 인터넷윤리 콘텐츠 공모전 (오후 2시반)
금융투자협, 8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코트라, Wind-Power Parts Plaza (~12일, 덴마크 Bella Center 및 Vestas R &D 센터 등)

G10 중앙은행 총재 회의 (~7일, 스위스 바젤 국제결제은행(BIS))
일본 재무성, 8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226억$)

유로존, 8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13.9, 이전 -17.0)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2.0%, 이전 4.5%MM)
영국 소매업연합(BRC), 8월 소매판매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1.8%YY)

미국/캐나다, '노동절'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독립기념일 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종목동향
서광건설산업(임총) 001600, 명화네트(액분) 028090, 쎄라텍(임총)041550, 에이프로테크놀로지(임총) 045470, 유비쿼스(무상)078070, 슈프리마(무상) 094840, 피디에이(합병) 096210


◆ 9월 8일(화)

지경부, 참 쉽지요! 지방이전보조금 지원제도(오전 6시)
한국은행, 이성태 韓銀 총재 G-20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BIS 총재회의, BCBS 중앙은행총재 및 감독기구수장 회의 참석후 귀국(오전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퇴직연금 시장현황 및 향후 전망 (오전 6시)
무협, 동경 국제선물용품전 개최 (오전 6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디지털 컨버전스 포럼 (오전 7시, 프리마H)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코트라, FORD 구매정책 설명회 및 상담회 (오전 9시반, IKP)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나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 (오전 10시30분, 여의도)
지경부, 감시로봇시스템 석유비축기지에 착공(오전 11시)
지경부, 여름철 아낀 에너지로 사랑나누기 실천(오전 11시)
교보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전경련, 수도권 규제 완화의 공장설립 투자 효과와 보완과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거시경제안정보고서 발간 (정오)
KDI, 2009. 9 경제동향 및 경제전망[수정] (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 중고부품 재활용시 보험료 할인상품 도입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10개 학습지사업자의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주한외국항만대표부/글로벌물류협의회 인천방문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중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년 WEF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오후 4시 국제엠바고)
한국은행, 2009년 제 17차(7.23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오후 4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동경)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행복금융투자 길라잡이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해외출장(한국자본시장IR) (일본)
코트라, 호주·뉴질랜드 초고속통신망 수주지원 세미나 및 상담회 (~10일, Stamford Hotel Ballroom·Melbourn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일본은행(BOJ), 8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2%YY)
일본은행(BOJ), 8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2.7%/1.8%, 이전 2.7%MM/1.9%MM)
일본 재무성, 7월 경상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5489억엔, 이전 1조5693억엔)
일본 재무성, 8월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3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일본 TDB/TSR, 기업도산 상황
일본 내각부, 8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4)

세계경제포럼(WEF), 2009/10 글로벌 경쟁력 보고서 제출 (시각 NA)
독일 연방통계청, 7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114억€, 이전 110억€)
영국 통계청, 7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0.2% -10.1%, 이전 0.5%MM -11.1%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1.5%, 이전 -0.1%MM)
영국 Nationwide,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60)

미국 연방준비제도, 7월 소비자신용 (오후 2시, 예상 -40억$, 이전 -103억$)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50%(3.94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40%(3.84배))
미국 재무부, 380억$ 3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780%(2.89배))
스미스필드푸즈,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일진디스플(유상) 020760, 엠엔에프씨(유상)048640, 동부제철(증서)016380, 인젠(임총) 041630


◆ 9월 9일(수)

기획재정부, 그린코리아 2009 국제회의 발표자료 (오전 6시)
지경부, 에너지기술 국제공동 R&D 본격 추진(오전 6시)
지경부, 2009 한․아프리카 산업협력 포럼(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이윤호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한은 이주열 부총재, 외빈면담: Mr. Wolfgang Koehler, DZ Bank Group, Member of the Board of Managing Directors 外(오전 8시 30분)
한국은행, 동향보고회의(오전 9시)
기획재정부, 세계은행의 'Doing Business 2010' 평가결과 발표 (오전 9시10분 국제 엠바고)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과천청사)
방통위 송도균 부위원장,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반, 과천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한-아프리카 산업협력포럼 (오전 10시30분, 르네상스 H)
지경부, 나노물질 물진안전보건자료 표준화 한국이 주도(오전 11시)
지경부, 기업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 고조(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인터넷기반서비스의 종합적․체계적 발전을 위한 법제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글로벌 금융위기와 동아시아 경제통합 (오전 11시)
한국은행, 8월중 금융시장 동향(정오)
한국은행, 7월중 통화 및 유동성 지표 동향(정오)
한국은행, 8월 생산자물가 동향(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지수(SRI) 발표 (정오)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해상운임 인상으로 주력 수출제품 채산성 악화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EU상의 오찬 간담회 (오후 12시30분, 하얏트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주한 EU상공회의소(EUCCK) 오찬간담회 연설 (오후 1시30분)
지경부 임채민 1차관, Green Korea 2009 (오후 1시30분, 롯데 H)
기획재정부, 9월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한-아세안 FTA 활용률 제고방안 (오후2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8개 폴리우레탄폼 제조·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건, 선급금 등 지연지급시의 지연이자율 고시 개정안, 제조위탁의 대상이 되는 물품의 범위 고시 개정안, 서면심의 :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제14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09. 8월말 재정집행 현황 (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한국공학교육 인증원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오후 5시반, 프라자H)
금융위원회, 제16차 금융위 개최 결과 (배포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감독 기관장 회의(스위스 바젤, 영국 런던)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BOJ)정책위원, 나가사키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 (오전 11시10분, 배포시)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81.9/89.0, 잠정 79.9/88.0)
일본 내각부, 7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80.0/66.7, 잠정 27.7/80.0)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례회의 (산유량 쿼터 동결 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2시, 예상 0.2% 0.0%, 이전 +0.0%MM -0.5%YY)
영국 통계청, 7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63억£, 이전 -64.5억£)
영란은행(BOE), 9월 금융통화정책회의 개최 (~10일)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대 인플레이션 논쟁' 관련 연설 (오전 8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72K)
미국 재무부, 200억$ 1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734%(2.49배))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댈러스 상공회의소 55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경제전망 연설 (오후 1시55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헬스케어 개혁 관련 의회 연설 예정
미국 애플, 신형 아이팟터치/나노(카메라 기능 장착) 발표 루머
탤보츠/멘즈웨어하우스/스미스&웨슨, 분기실적 발표. 맥도날드 8월 판매실적 발표

※종목동향
도이치모터스(유상) 067990, 엠텍비젼(유상) 074000, 신지소프트(임총) 078700, 바이로메드(임총) 084990


◆ 9월 10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경영실적 (오전 6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오전 7시 30분, 예보)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오전 9시)
지경부, 제33회 국가생산성대상(오전 11시)
지경부, RFID 리더칩 적용 휴대기기 활용기술 개발과제 조인식(오전 11시)
지경부, 구역전기사업자, 부족전기 전력시장에서 산다(오전 11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한국거래소, FTSE선진지수 편입 관련 기자간담회: 이광수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오전 11시 50분, 여의도 스타차이나)
기획재정부, 금융위기 이후 한·중·일의 성장과 교역동향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상품의 새로운 참조위험률 적용시기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데이트레이딩 비중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6개 통신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Mr. Ashwin K. Vasan, Shumway Capital of a Macro portfolio Manager 外(오후 2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반, 중앙청사)
지경부 이윤호장관, 국가생산성혁신대회 (오후 3시, 코엑스)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배포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설명회(상해) 개최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IN TOYOTA 2009 (~11일, 일본 토요타 본사 조달센터)
코트라, 2009 시카고 한국우수상품전 (~12일, 미국 시카고 시내 Navy Pier전시장 Hall B)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6시, 2.5% 동결 예상)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7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50분, 예상 -3.6%, 이전 9.7%MM)
일본은행(BOJ), 8월 국내기업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0.2% -8.4% 이전 0.4%MM -8.5%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8%YY)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8.2%YY)
중국 해관총서, 8월 무역수지(수출/수입) (10일~11일,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06.3억$(-23.0%/-14.9%))
중국 국가통계국, 8월 외국인직접투자 (10일~16일) (예상 NA, 이전 -20.3%)
중국 런민은행(PBOC), 8월 M2 증가율(10일~16일) (예상 NA, 이전 +28.4%YY)

프랑스 세관, 7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9억€, 이전 -40억€)
프랑스, 2Q 비농업부문 고용-수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0%)
프랑스 INSEE, 7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7%, 이전 0.3%MM)
유럽중앙은행(ECB), 9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5시)
영란은행(BOE),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 0.50% 동결 예상)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례 석유시장 보고서 발표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9시, 0.25%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60K, 이전 570K)
미국 상무부, 7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275억$, 이전 -270억$)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 감독위에서 증언 (시각 NA)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미국과 글로벌 경제 상호관계" 연설 (오후 12시30분)
미국 재무부, 120억$ 30년물 재무증권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541%낙찰(2.54배))
프레드릭 미시킨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 전미기업경제학협회(NABE)에서 강연
포커스미디어/내셔널세미컨덕터,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손오공(유상) 066910, 엘피온(유상) 111760, 부산방직공업(임총) 025270, 스포츠서울21(임총) 039670, 예당(감자.액분) 049000


◆ 9월 11일(금)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1차관, 호남권 광역발전 토론회 (오전 9시, 광주)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전국 절대난시청 해소지원 현장 방문 (오전 10시반, 전북 진안)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산간오지 난시청해소 현장방문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인과의 대화 (정오, 백리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경쟁정책자문위원회 (오후 2시반)
공정위 주순식 위원, 제1소회의 - 구술심의 : (주)씨앤우방이엔씨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정동건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주)광일의 자료미제출행위에 대한 건, 산수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대주건설(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3소회의 - 구술심의 : (주)하이원인터내셔널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 워크숍 (오후 5시, 한국금융연수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코트라, 한일 자동차부품 상생협력 수출확대사업 (~12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호텔 그랜드볼룸)

일본 내각부, 2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50분, 예상 3.8%, 잠정 3.7%)
중국 국가통계국, 1~8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32.9%YY)
일본 내각부, 8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9.4)

독일 연방통계청, 8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5%MM -10.6%YY)
영국 통계청, 8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30분, 예상 +0.1% -0.5%, 이전 +0.3%MM -1.3%YY)
OECD, 7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5.7)

미국 노동부, 8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1.0%, 이전 -0.7%MM)
미국 노동부, 8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3%MM)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금융교육 컨퍼런스 인사말(오전 9시30분)
미국 미시건대학, 9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67.0, 이전 65.7)
미국 상무부, 7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7%)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금융상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인사말(정오)
미국 재무부, 8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1641억$, 이전 -1119억$)
캠벨수프, 분기실적 발표

※종목동향
SG글로벌(감자) 001380


《 그 외 상품 및 기타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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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4.2% 부자아빠CMAα(알파) 출시(8/17~10/31, 고객상담 1544-5000)
현대증권, 범현대그룹 투자‘현대그룹플러스’주식형펀드 판매(9/1~, 고객지원센터 1588-6611)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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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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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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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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