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OPEC회원국 대표들은 4일(현지시간) 최근 원유 수요/공급 자료를 검토한 결과, 생산량을 조정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한 대표단은 "조정이 불필요하다"며, 현재 "세계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OPEC의 해당 분과위원회는 오는 9일 생산량 쿼터에 대해 최종 결정을 하는 장관급 총회를 앞두고 예비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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