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28분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박 사장은 "이번 사안은 특허와 맞물려 있어 발표 시점은 아직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항암제라는 것이 잘 가다가도 잘못될 수가 있어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연내 발표 가능성에 대해서도 "아직 좀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금강철강의 계열 자회사인 푸드사이언스에서 항암제 물질 특허 및 논문발표를 곧 할 것이란 소문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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