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주가도 여의치않다.
4일 오전 9시33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3.70%(3500원) 하락한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 역시 전일대비 3.18%(550원) 하락한 1만6700원, 현대모비스 또한 전일대비 3.55%(5000원) 하락한 13만6000원을 기록중하는 등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 일각에선 지난 2일 실적이 발표되면서 재료가 노출, 외국인을 중심으로 차익실현에 나서며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상현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이나 중국 등 해외판매 호조세가 예상되며 관련주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다"면서 "재료가 노출됐기 때문에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